2017_05
07
(Sun)16:09

수중 촬영하다 상어에게 습격 당한 포르노스타



포르노 스타 몰리 카발리(Molly Cavalli)가 수중 촬영 도중 상어에게 습격 당해 부상을 입었다. 
웹캠 포르노 업체 캠소다(CamSoda)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 해안에서 첫 수중 라이브 촬영을 시도했다. 이 촬영의 첫 번째 모델로 나선 몰리 카발리는 수영복만 입은 채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런데 방송 도중 카발리가 레몬 상어에게 습격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상어가 카발리의 발목을 문 것이다. 캠소다가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카발리는 상어가 발목을 물자 깜짝 놀라 보트 위로 올라왔다. 카발리는 발목에서 피가 흐르는 모습을 보며 울음을 멈추지 못한다. 카발리는 발목 부상으로 20 바늘이나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카발리는 이후 자신의 SNS로 "이제 괜찮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안부를 전했다. 카발리는 "상처는 보이는 것만큼 심각하지 않다. 빨리 나을 것 같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 상을 본 네티즌은 "케이지에만 넣은 채 물 속에 넣다니. 너무 위험하다", "운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몇몇 네티즌은 "가짜다", "카메라맨은 공격하지 않고 그녀만 공격하다니...흠", "분장이 너무 허접하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영상은 올라온 지 3일 만에 3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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