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05
05
(Fri)22:07

비타민 B1 권장량과 과잉 섭취 시 부작용

많은 식품에 비타민 B1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함량이 낮습니다. 그래도 급원 식품을 말한다면 돼지고기와 감자, 완두 콩, 땅콩, 맥주효모, 수박, 버섯 등이 있습니다.

하루 평균 필요량은 1.0mg 정도이며, 흡수율 등을 고려하여 섭취 권장량은 120%인 1.2mg입니다.

◈ 결핍시 부작용

비타민 B1은 열량 대사에 중요하므로 결핍시 열량을 많이 사용하는 신경세포와 소화기계 세포, 피부세포에 영향을 줍니다.

◈ 과잉섭취시 부작용

비 타민 B1은 음식으로 많이 공급된다 하여 부작용이 일어나는 경우는 극히 적습니다. 하루 권장량의 백배나 천배 이상 공급되었을 때 두통이나 불안, 기운이 없거나, 빈맥 등의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섭취를 줄이거나 중단하면 증상이 없어집니다.

우리 몸에 보유하고 있는 비타민 B1의 보유랑은 30mg 정도입니다. 절반 정도는 근육에 있으며, 심장이나 간, 뇌, 골격 등에 함유되어있습니다. 비타민 B1의 반감기가 2주 정도이므로 지속적으로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비타민 B1은 대사를 통하여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권장량보다 많은 과잉 섭취를 하였다 하더라고 수시간 내에 소변으로 배설되고, 체내에는 정상 농도로 돌아갑니다.


tag:비타민 B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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