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02
20
(Mon)20:17

풋마늘겉절이, 후다닥 해 먹기 쉬운 밑반찬 요리

입맛 없는 봄과 겨울이 바뀌는 환절기에
이렇게 만든 겉절이를 한 입 먹으면
편마늘 2개 먹는 알싸한 맛이 입에 감돌아
입맛을 확 돋구어준답니다.
[재료]
풋마늘 6대
[소스]
고추장 1T, 고춧가루 1T, 까나리액젓 1T, 매실청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조리순서Steps
일단 다듬어 놓은 풋마늘을
세로로 쭈~욱 갈라주세요.
먹기 좋게 7cm 간격으로
적당적당히 썰어주세요.
다 썰어주셨으면 물에 깨끗하게 씻어
남아있는 흙을 제거해주세요.
체에 받쳐 물기를 쭈욱 빼줘야
더 맛있게 무쳐지겠죠~~
밑에 재료를 넣어 양념을 다 섞어준 다음
물기를 쫙 뺀 풋마늘을 넣고
살살 무쳐주시기만 하면 요리 끝.

고추장 1T, 고춧가루 1T, 까나리액젓 1T, 매실청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너무 강하게 무치면 풋내가 나서 맛이 없답니다. 겉절이에 양념을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살~살~ 무쳐주시는 게 좋아요!





팁-주의사항
보통 겉절이는 하루가 지나면 싱싱함이 사라져 푹 죽어서 맛이 없죠
하지만 이 요리는 시간이 지나면 숙성돼서 더 맛있어지는 겉절이기
때문에 1주일 정도 냉장고에 보관해 먹어도 좋답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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