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01
25
(Wed)16:27

어묵꼬치전 알록달록 식어도 맛있는 전

어묵꼬치전 설날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오니 우리 주부들은 맘부터 분주하게 되는데요... 명절음식중에 빠지지 않고 하는 음식이 바로 전이지요. 이번에 제가 포스팅 할 전은 어묵꼬치전으로 고추를 쏙쏙 넣어서 맛살까지 함께 꽂아 만든 전으로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은근 부치기도 쉬운 전이랍니다. 설날음식으로 올려 볼께요.
[재료]
재료 : 어묵(맛대장), 맛살, 청홍고추, 계란, 꽂이, 기름
조리순서Steps
청홍고추는 반을 갈라서 씨를 제거해 주고 흐르는 물에 씻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 줍니다.
맛살은 어슷 썰어서 준비 합니다.
맛대장에 청고추와 홍고추를 반대로 한개씩 넣어 속을 채워 줍니다.
속을 채운 맛대장은 맛살 두께에 맞춰서 썰어 줍니다.
이쑤시개에 어슷 썰어 놓은 맛살 - 청홍고추를 넣은 어묵 - 맛살 순으로 꽂아 주면 된답니다
계란을 풀어서 어묵꽂이를 넣어 계란물을 입혀 준 후,
중불에서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냅니다.
다 익은 재료들이라 빠르게 부쳐 내면 된답니다.
(밀가루 옷을 입히지 않아야 색감이 더 예쁘게 나오는 전이랍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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