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_10
31
(Mon)20:17

잡채말이 어묵 꼬치탕 정말 쫄깃쫄깃 맛나요~

안녕하세요. 초이맘이에요~~^^
지난번 제가 잡채 말이 어묵 짜장 떡볶이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요번에는 잡채 말이 어묵꼬치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재료Ingredients
    [재료]
  • 사각어묵  2장(12쪽)
  • 잡채말이 6개
  • 떡꼬치 떡 6개
  • 대파 100g(6쪽)
  • 느타리버섯 6개
  • 당근 약간
    [육수와 양념]
  • 멸치액젓 2~3스푼
  • 멸치 간것  1스푼
  • 납작 썬 무  100g
  • 다시마 적당량
  • 1500ml
  • 청양고추 작은것 2개
  • 붉은 고추  1개
조리순서Steps
 
효성 어묵 사각어묵은 4장 들어있고요.
어묵 안에 당면이 들어간 잡채 말이는 300g이에요.

어묵준비

무 100g을 납작 납작하게 썰어서 물 500ml에 다시마를 넣고
육수부터 내주세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으면 오래 끓여야 되니까
물은 조금만 넣어요.
뚜껑을 닫고 10분 끓여주었어요. 끓이는 동안에
재료 준비했어요.
사각어묵을 1장당 6등분을 해주었어요.

사각어묵2장12쪽

재료 준비
사각어묵 2장으로 잘라놓은 것 12장, 잡채 말이 6개, 대파 100g(6토막)
느타리버섯 6개, 떡 6개 준비했습니다.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맨 위에 사각어묵을 주름 접기 해서 끼워주고
대파는 통째로 어묵 크기로 잘라서 끼워주고 느타리버섯, 잡채 말이,
떡볶이 떡, 사각어묵 순으로 껴서 만들어 놓은 거랍니다.
양념은 붉은 고추와 청양 고추, 멸치액젓 3스푼,
멸치가루 1스푼을 준비했습니다~
육수에 물을 1000ml 넣어주었어요.
이제부터는 뚜껑을 열고 끓여주어야 해요.
이제부터는 뚜껑을 열고 끓여주어야 해요.
육수에 물을 1000ml 더 넣어줄 거예요.
양념과 내용물이 들어가면 끓어넘칠 수 있거든요.
엄청 끓고 있어요, 제가 멸치 액젓 2스푼 넣은 다음 멸치 간 것
1스푼을 넣었더니 이렇게 넘칠 듯이 끓고 있네요.

멸치 액젓 2~3스푼, 멸치간것1스푼

펄펄 끓을 때 준비해 놓은 어묵꼬치를 넣어주었어요.
붉은 고추와 청양 넣어야 하는데 울 막둥이한테 혼나요~~ㅎㅎ

당근은 색감으로 넣어봤어요.

색감으로 당근 조금 넣어 봤어요.
이렇게 알아서 각자 먹어야 해요. 국물도 얼큰하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청량고추, 붉은고추

각자 알아서 넣어먹었어요.


C.O.M.M.E.N.T

댓글 등록

비공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