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_10
09
(Sun)15:21

향기 짙은 고추장 양념 더덕구이 고기와 함께~

안녕하세요. 초이맘이에요~~^^
지인이 가져다준 더덕이에요. 초이맘을 항상 챙겨다 주는 고마운 분이에요.
더덕 향기가 온 집안을 메우네요. 더덕 향기에 반해버릴 만큼~
그러니 향기만큼 더덕구이를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지금부터 만들어 보기로 해요.
같이 한번 만들어 볼까요?!!!
[재료]
더덕 300g
[양념만들기]
고추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매실 1스푼, 고추가루 2스푼, 설탕 1스푼, 배 1/4쪽, 다진마늘 1스푼
조리순서Steps
지인이 가져다준 더덕 중 일부 ~
더 많은 더덕이 있지만 이만큼만 준비했어요.

더덕 300g

우선 먹을 만큼만 껍질을 벗겨주었어요.
손에 찐득찐득 묻어나는 액체들 하지만 재빨리 벗겨 버렸어요.
쉽게 벗기는 방법도 있지만~

칼, 감자칼

더덕을 손에 들고 칼로 길게 갈라 주었어요.

갈라준 더덕을 도마 위에 올려놓았어요.

그리고 도마 위에 올려놓은 더덕을 칼 손잡이 끝으로 두들겨 주었어요.

도마

칼손잡이 끝을 이용해서 이렇게 두둘겨 주고요.~~
더덕을 양푼에 담아놓고요.
고추장 양념 만들기 할 거랍니다~

양푼

양념 소개할게요...
고추장을 준비했어요.

고추장2스푼

참기름 ~

참기름 1스푼

매실액~

매실 1스푼

고추가루~

고춧가루 2스푼

설탕을 넣고 섞어주었어요.

설탕 1스푼

배 를 준비해서 ~

배 1/4쪽

이렇게 곱게 다져주었어요.
배가 일단 달고 맛있는 것이면 좋겠지요?!!!

배갈은것

고추장 양념 섞어 놓은 것에 부어주었어요.
그리고 섞어주었어요. 완전 맛있는 양념이 되었네요.
손질해 놓은 더덕을 양념위에 넣어주었어요.
양념 위에 손질해 놓은 더덕을 넣어서 무쳐주었어요. 조물락 조물락~~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1스푼 넣고 주물주물 무쳐주면
무조건 맛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 식탁으로 가져가서 구워 먹으려고해요..
파는 안 넣었어요. 안 넣은 이유는 파가 빨리 타더라고요.
불판에 고기 얹고 더덕도 얹어서 구워 먹으면 향도 좋고
몸에도 좋고 good 이랍니다.

불판

참고로 고기는 갈메기살, 가브리살, 삼겹살 여러가지
고기 골고루 구워먹었어요.
지글 지글 구워서 더덕 넣고 고기도 넣고 상추 싸서 먹으니
정말 맛있게 먹었지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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