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_05
25
(Wed)18:53

부추어묵볶음:맛있는 어묵에 봄부추의 영양을 더하다

요즘 맛이 떨어지는 대파 대신
영양높은 봄부추를 듬뿍 넣어
나름 봄보신 반찬을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네모어묵 4장, 양파 1개, 파프리카 1/4개, 부추 넉넉히 한줌, 멸치육수 5~6큰술, 맛간장 4큰술, 맛술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통깨 약간씩, 올리고당이나 물엿 선택
조리순서Steps
어묵은 끓는 물에 데쳐내어 합성첨가물과 기름기를 제거해주시고
깨끗이 씻은 양파와 파프리카와 함께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먼저
투명하게 볶다가 부추의 뿌리부분만
먼저 볶아주세요
어묵도 넣어 볶아주세요
육수나 물,맛간장,맛술,고춧가루 등을 넣어 잘 섞어준 후 졸이듯 볶아주세요
*맛간장이 없을 경우 양조간장과 설탕을2:1비율로 맛간장보다 조금 적게 넣어주세요
어묵이 다 볶아지면 나머지 부추를 넣고
불을 끈 후 뒤적여 주세요,
참깨와 참기름을 두르고
입맛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물엿을
조금 둘러주세요





팁-주의사항
부추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맛도 덜해지므로
불을 끄고 잔열에 볶아주는 게 좋아요
육수를 넣어 촉촉하게 볶은 어묵조림은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덮밥으로 먹기에도 좋아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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