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_06
30
(Sat)22:02

요건 몰랐지

애니메이션 사진


2018_06
30
(Sat)21:18

[짱구는 못말려 15기] 18화



tag:짱구는 못말려

2018_06
30
(Sat)18:53

We Came As Romans - Vultures With Clipped Wings (OFFICIAL VIDEO)


tag:We Came As Romans

2018_06
30
(Sat)16:48

Let's Get It - Fade Out


tag:Let's Get It

2018_06
30
(Sat)12:58

일본식 감자떡 이모모찌 만들기, 단짠단짠 감자요리

재료Ingredients

    [재료]
  • 작은 감자  4개
  • 감자 전분 2.5큰 술
  • 찹쌀가루 2.5큰 술
  • 소금 약간
  • 식용유  1큰 술
  • 버터  1/2큰 술
  • 선택
    [양념]
  • 진간장 1.5큰 술
  • 설탕 1.5큰 술
  • 올리고당 1/2큰 술
  • 미림 2큰 술
  • 1.5큰 술
조리순서Steps
[감자 손질]
감자 4개는 껍질을 벗긴 후 4등분 합니다.
[감자 삶기]
끓는 물에 4등분 한 감자와 소금 약간을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잘 삶아주세요.
포슬포슬하게 잘 삶아진 감자는 채에 밭쳐 물기를 빼주시고요.
[반죽하기]
한 김 식힌 후 감자 전분 2.5 큰 술, 찹쌀가루 2.5 큰 술, 소금을 약간 넣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열심히 반죽하기!
[감자떡 빚기]
반죽을 한데 모아 저울에 달아보니 딱 400g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50g씩 나누어 동그랑땡처럼 동글납작하게 빚어주었어요.
김도 정사각형으로 잘라 촥 붙여주었어요.
[양념 만들기]
간장 1½ 큰 술, 설탕 1½ 큰 술, 올리고당 1/2 큰 술, 미림 2 큰 술, 물 1½ 큰 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감자떡 굽기]
약한 불로 예열한 팬에 식용유 적당량과 버터 1 큰 술을 넣어주시고요.
버터가 녹으면 동글납작하게 빚은 감자떡을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감자떡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양념을 부어 졸여줍니다.
그러면 요렇게 윤기 자르르 흐르는 단짠단짠 일본식 감자떡, 이모모찌가 완성돼요 :)


tag:이모모찌

2018_06
28
(Thu)22:25

게임 실수 영상 모음


2018_06
28
(Thu)21:06

어라 이놈 어디갔어

애니메이션 사진


2018_06
27
(Wed)22:32

어려운걸 참 쉽게 하네요

애니메이션 사진


2018_06
26
(Tue)22:44

쫀득한 식감이 입에 착 감기는 감자전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 2개
  • 양파  1/2개
  • 부추  1줌
  • 밀가루 1스푼
  • 식용유 적당량
[양념]소금 

리순서Steps
감자는 껍질을 벗겨내고 강판에 갈아줍니다 믹서에 가는것보다 강판에 가는게 식감이 더 좋을듯 해요
고운 채반에 물이 빠지게 거르고 국물은 따로 두고
양파와 부추는 채썰고 부추는 3센치 길이로..맨 밑에 가라앉은 감자 전분은 버리지 않고 사용합니다
갈아논 감자에 밀가루 1스픈 소금 넣어 감자 국물을 넣어가며 되직할 정도로 섞어
부추와 양파 넣어 고루 섞어 줍니다
매운거 좋아하시는분은 청양고추를 얄팍하게 썰어 넣어도 좋아요 쫀득하게 구워줄 감자전 반죽~♡
충분히 달군 팬에 식용유 넉넉히 두루고 감자를 한수저씩 떠서 평평하게 펴준 뒤
한쪽면이 완전히 익으면 뒤집어 바삭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노릇하게 군침도는 비쥬얼~
초간장이나 초고추장 곁들여 뜨거울때 먹으면 고소하고 식어도 쫀득합니다 ~♡


팁-주의사항
원하는 식감에 따라 얇게 두껍게~


2018_06
26
(Tue)22:15

“빨리 뛰어내려” 투신소녀 부추기고 환호한 中 시민들

[사진 중국 SNS 웨이보 캡처]

[사진 중국 SNS 웨이보 캡처]

투신하려는 소녀에게 “빨리 뛰어내리라” 재촉하고, 뛰어내리자 환호성까지 지른 수십명의 구경꾼들이 중국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26일 홍콩 빈과일보에 따르면 중국 간쑤(甘肅)성 칭양(慶陽)시에 사는 19살 이모 양은 지난 20일 오후 시내 번화가에 있는 한 백화점 8층 창틀에 올라가 투신을 기도했다.
 
이양은 고등학생 3학년이었던 지난해 담임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할뻔한 후 심각한 우울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다. 여기에 검찰은 담임교사가 성범죄까지 가지 않았기 때문에 기소하지 않겠다고 결정해 이 양의 우울증은 더욱 심해졌다. 이양은 앞서 두 차례 자살을 기도했다.
 
백화점 창틀에 올라간 이양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시민들의 야만적인 반응을 목격해야 했다. 이양을 지켜보던 100여명의 시민들 중 상당수는 “더워 죽겠는데 빨리 뛰어내려라”“도대체 뛰어내릴 거냐 말 거냐”며 야유를 했다. 이 모습은 SNS에 게재되기도 했다. 
 
소방대원들이 긴급하게 출동, 투신을 만류했지만 결국 이양은 소방대원의 손을 뿌리치고 뛰어내렸다. 이양은 자신의 손을 잡은 소방대원에게 “고마워요. 가야겠어요”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빈과일보에 따르면 이양이 뛰어내리자 많은 사람이 박수를 보내고 환호성을 질렀다. 더러는 충격에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지만 환호성을 지르고 투신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이 장면은 중국 SNS 웨이신 등 소셜미디어에 올라왔고 중국 사회는 충격에 빠졌다. 더불어 길거리에서 사고를 당하는 사람을 돕지 않고 냉담하게 바라보는 ‘웨이관(圍觀) 문화’가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출처: 중앙일보] “빨리 뛰어내려” 투신소녀 부추기고 환호한 中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