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10
31
(Tue)22:11

アイドルタイムプリパラ 31話「復活!ファララ・ア・ラーム」


tag:アイドルタイムプリパラ

2017_10
31
(Tue)21:34

世界 ニッポン行きたい人応援団 20171030



tag:世界 ニッポン行きたい人応援団

2017_10
31
(Tue)20:32

꼬막무침 만들기

[재료]
참기름 1큰술, 맛소금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꼬막무침 만들기

꼬막의 계절이 왔어요~~
우리집 신랑이 꼬막무침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오랜만에 꼬막무침을 했습니다^^

 재료 : 새꼬막 1kg, 소금 2큰술(해감용)
 양념장 : 다진마늘 1/2큰술, 다진파 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진간장 8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소금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우선꼬막은 물에 소금을 2큰술 넉넉하게 풀어서 짠물 로 만들어주고 꼬막을 2시간 정도 담궈 해감해주세요.
이때 검은색 비닐등등을 씌워서 어둡게 만들어주는게 좋아요!
 

양념장을 만들건데요
다진마늘 1/2큰술, 다진파 2큰술
 

맛소금 1작은술, 진간장 8큰술
 

고추가루 1/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넣어 잘 섞어 준비해 주세요
 

해감이 된 꼬막이에요^^
해감된 꼬막은 물에 잘 헹군 후,
 

냄비에 물과 함께 담아서 끓여 줍니다.
이때 꼬막들을 한방향으로 저어주면서 끓여줘야 꼬막이 껍데기 한쪽으로 붙기 때문에
나중에 분리가 쉬워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어요moon_and_james-3
 

꼬막을 끓이다 보면 꼬막이 입을 1,2개 벌리는데 그때 불을 끄고, 찬물로 바락바락 씻어서
꼬막 껍질을 한쪽만 분리해 주세요
 

분리된 꼬막을 반찬통 맨 아래층에 쭉 깔고,
미리 만들어 놓았던 양념장을 숟가락을 이용해 위에 올려 주세요
반복해서 꼬막을 쌓고 양념장을 올려주면 된답니다
 

차곡 차곡 올리다 보면 어느새 이렇게 꼬막 무침이 완성 되어요 ♥
 

제철이니 만큼 탱탱 쫄깃하니 맛있어요♥moon_and_james-2
우리 신랑님이 특히나 좋아하는 반찬이라는거 ㅎㅎ
술안주로도 좋아서 금방 없어지는 반찬이에요^^
 

비록 손은 좀 많이 가지만~
너무 맛있어서 안해먹을 수 없으니 어쩌겠습니까♥

맛있는 꼬막무침 만들기♥ 어렵지 않죠?


2017_10
30
(Mon)22:17

The Young Hearts - Bloom


2017_10
30
(Mon)21:32

キラキラ☆プリキュアアラモード 38 『ペコリン人間になっちゃったペコ~!』



tag:キラキラ☆プリキュアアラモード

2017_10
30
(Mon)20:45

NYT “韓, 마음먹으면 핵탄두 4300개 제조 가능…대통령 의지에 달려”

/NYT 캡처

우리나라가 마음만 먹으면 핵탄두 430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NYT 는 미국 과학자 연맹의 2015년 보고서를 인용, “한국은 24개 원자로에서 나오는 재처리 물질에서 플루토늄을 추출하면 핵탄두 4300개 이상을 제조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자립하기로 결정하고 자원을 함께 모은다면 핵무기를 6개월 안에 만들 수 있다"며 "이 문제는 대통령의 정치적 의지에 달렸다"고 한 서균렬 서울대 교수의 의견도 소개했다.

이어 NYT는 한국이 1970년대와 1980년대 두 차례에 걸쳐 비밀리에 핵무기 개발을 시도했고, 2004년에는 한국 과학자들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보고하지 않고 핵물질을 재처리하고 농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 역시 핵무기 6000개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쌓아두고 있으며, 1~2년 안에 제조도 가능하다고 NYT는 소개했다. 한국, 일본을 넘어 호주와 타이완, 베트남 등에서도 관련 논의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NYT는 이같은 아시아 국가의 자체 핵무장론의 기저에 미국의 핵우산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경우 자체 핵무장 찬성이 60%, 전술핵 재배치 찬성이 70%라는 여론조사도 소개했다. 하지만 국내 정치권에서 핵무장 논쟁이 불거지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전술핵 재배치와 자체 핵무장 가능성을 일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30/2017103001614.html


2017_10
30
(Mon)20:24

배우 김주혁, 강남 삼성동서 교통사고로 숨져

/나무액터스

배우 김주혁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졌다. 향년 45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김씨가 몰던 벤츠 SUV 차량이 그랜저 승용차를 추돌한 뒤 인근 아파트 벽면에 부딪친 후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김씨가 탄 사고차량의 모습. /강남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김씨는 사고 후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그의 벤츠 차량이 심하게 파손되는 바람에 오후 5시 7분쯤에야 차량 밖으로 구조됐다. 김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없었으며, 병원 측이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오후 6시 30분 사망했다.

그랜저 운전자 A씨는 별다른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20년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한 만능 배우였다. 데뷔 초에는 배우 고(故) 김무생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으나 이후 그는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 아버지의 그림자를 벗어나는 데 성공한 대표적인 2세 배우로 꼽혔다.

1998년 SBS TV 드라마 '흐린 날에 쓴 편지'로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1999) '라이벌'(2002) '흐르는 강물처럼'(2002)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츰 성장했고, 이후 '프라하의 연인'(2005)에서 전도연과 호흡을 맞추며 전성기를 누렸다.

영화에서도 '싱글즈'(2003) '광식이 동생 광태'(2005) '아내가 결혼했다'(2008)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명실상부 최고 배우 반열에 올랐다. 특히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그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부르는 장면은 지금까지 영화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명장면이다.

2013년부터 약 3년간 KBS 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 기존의 까칠한 이미지를 버리고 수더분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며 예능인으로도 활약했다.

'1박2일'에서 하차한 김주혁은 이후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등'(2015) '뷰티 인사이드'(2015) '비밀은 없다'(2016)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2016) '공조'(2017) 등에서 조연을 맡았다.

최 신작인 드라마 '아르곤'에서는 다시 한번 주연을 맡아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는 평을 받았다. 이 작품에서 김주혁은 정의로운 기자 '김백진'을 맡아 극 전체를 강한 카리스마로 장악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또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3편('독전' '흥부' '창궐')에도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주혁씨가 탄 사고차량의 모습. /연합뉴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30/2017103002895.html


tag:김주혁

2017_10
29
(Sun)22:07

전기 모기채 위력에 깜놀


2017_10
29
(Sun)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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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10
29
(Sun)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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