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_10
04
(Thu)19:56

수미네반찬 간장새우찜! 쉽고 맛있는 새우요리네요.

[재료]
대하 20마리, 콩나물 380g, 숙주 350g, 미나리 150g, 청양고추 4개, 양파 1개, 레몬 1/2개
[양념 밥숟가락기준]
진간장 120ml, 물 350ml, 꿀 3큰술, 마늘 3큰술, 매실청 1큰술, 후추 0.5큰술
[양념장]
레몬즙 1큰술, 진간장 1큰술, 미림 1큰술
조리순서Steps
먼저 새우 손질을 했어요.
새우는 새우 등 쪽으로 두 번째 마디에 핀을 꽂아서
내장을 제거하고요.
깨끗하게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 놓고요.
콩나물과 숙주도
깨끗하게 손질해서 씻어 건지고요.
콩나물과 숙주
머리, 꼬리까지 모두 사용했어요.
미나리는 잎도 연하고 좋아서
모두 사용했는데요.
식초물에 30분 정도 담가서
불순물을 제거하고요.
모두 손질해서 볼에 듬뿍 담아 놓았어요.
양념 먼저 만들어 두는데요.
진간장 120ml,
물 350ml (한 컵 반)
토종꿀 3큰술 넣고요.
수미쌤 마늘 1큰술 크게 넣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제가 보기엔 3큰술 정도는 될것 같아요.
암튼 사진에 보이는 양으로 투하!!
매실청 1큰술 투하!!
수미쌤 후추 2번 탁탁!
음~ 0.5큰술
레몬과 양파, 청양고추도 준비
양파와 고추는 1cm 간격으로 썰기.
미나리 5cm 정도.
먼저 팬을 예열하고
콩나물을 담고
그 위에 숙주를 올리고요.
콩나물은 익혀야 비린 맛이 안 나지만
숙주는 생으로도 먹잖아요.
그런 의미로 콩나물부터 넣은 것 같아요.
탱탱한 숙주도 올렸으니
더 탱탱한 새우도 올리고요.
불은 첨부터 중간불 이상에 뒀어요.
그새 새우 머리가 빨갛게 변한다지요.
양파는 사이드로 올리고
청양고추는 중심에 뒀어요.
불은 역시 중간불 이상.
양념장 반을 휘릭 두르고
센불로 올려서 지글지글~
남은 양념장도 둘러서 지글지글~
뚜껑 덮고 15분 이상 끓이지 말라는 수리쌤의 당부.
15분은 넘기지 않고~
뚜껑 열고 미나리 투하!
쑥갓을 넣어도 된다는.
양념장 만들기.
레몬즙 짜서 간장과 미림을 좀 넣었어요.
그냥 1:1:1
미나리 넣고 불을 바로 껐어요.
뒤적 뒤적하면 미나리 숨이 죽는다지요.
넓은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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