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_03
17
(Sat)08:56

냉이달래무침 봄나물요리!

[냉이달래무침]
냉이 140g, 달래 70g,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깨소금 큰술, 참기름 2큰술
조리순서Steps
떡잎 제거하고요.
줄기 지저분한 잔뿌리는 제거했어요.

냉이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기운 돋게 하는데 좋다고 해요.
식물인 냉이에 단백질?
신기하지요?
칼슘과 철분 미네랄도 많이 들어있는 있대요.
냉이는 잎이 싱싱하고 뿌리가 가늘고 곧은 것으로 고르면
손질하기도 좋아요.

깨끗하게 여러 번 씻은 후
팬에 물을 올리고
소금 1큰술 투하하고
2분 정도 삶아서 건진 후
찬물에 헹궈주고요.
달래는 뿌리가 통통하고 잎이 탱탱한 것으로 고르면 좋아요.
깨끗하게 손질해서 여러번 씻어 건지고요.

달래는 몸속에 있는 염분을 배출해 준다고 해요.
한국인은 된장이나 고추장, 간장.
짠 음식을 많이 드시잖아요.
몸속의 염분 빼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니
제철에라도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달래는 뿌리가 통통하고 잎이 탱탱한 것으로 고르면 좋아요.

냉이도 달래도 준비되었고요.
달래는 6cm는 되는 것 같아요.
잘라주고요.
냉이와 달래 볼에 담고요.
된장 2큰술과 미림 1 큰술
그리고
마늘을 넣었는데요.
달래도 향이 있어서 마늘은 양을 줄여야 해요.
달래 향을 마늘이 잡아먹어버리기 때문에~
마늘은 0.5 큰 술을 넣었어요.
참기름 2큰술과 깨소금 2큰술을 넣었어요.
색을 좀 내야죠?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요.
조물조물 ~~냉이 향과
달래 향이 제법 잘 어울리더라고요.
촉촉하게 둘러 준
참기름 땜에
꼬신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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