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08
28
(Mon)20:36

스팸초밥 도시락으로도 안성맞춤

재료Ingredients

    [재료]
  • 스팸 
  • 치즈 
  • 김치 
  • 김 
  • 밥 
  • 통깨 
  • 검은깨 
  • 참기름 
  • 식초 
조리순서Steps
데쳐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전 뜨거운 물에 샤워를 시켜서 불순물을 제거해줬어요. 4등분은 너무 두꺼울 거 같아서 가로로 5등분으로 잘라줬어요.
일정한 크기를 위해서 스팸은 틀로 찍어냈어요.
작은 한 캔에 15개의 조각이 만들어졌답니다.
그릴자국이 남으면 좀 더 맛있어 보일까 싶어서 그릴팬에 스팸은 구웠어요.
팬을 먼저 달군 후에 햄을 올려주면 그릴자국이 잘 남는답니다.
김치는 참기름에 살짝 볶았어요.
치즈는 밥 위에 올릴 수 있는 크기만큼 잘랐어요. 그래서 6등분을 했답니다.
김은 햄과 밥을 감싸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서 준비했어요.
따뜻한 밥에 통깨, 검은깨, 참기름, 식초를 넣고 초밥을 만들었는데 햄이 짜서 밥에는 따로 간을 안 했어요.
주먹밥 만드는 틀이에요. 아이가 어릴 때 체험학습 도시락 싸면 모양내주는 거 좋아해서 아기자기한 거 샀는데 이젠 쓸 일이 많지 않아서 가끔이라도 써야 할 거 같아서 꺼냈어요. 틀이 없어도 손으로 뭉쳐주시면 됩니다.
치즈는 6개, 김치가 9개죠? 뭉친 밥 위에 재료들 그냥 올려주시면 됩니다.
그 위에 그릴자국을 남긴 스팸을 올려주세요.
저는 치즈 따로 김치 따로 했지만 밥 양을 좀 더 줄이고 치즈랑 김치를 함께 넣으셔도 되겠어요.
잘라 둔 김을 감싸주세요. 김을 두껍게 잘랐더니 재료들을 꽉 잡아줘서 모양이 흩뜨려지지 않았어요.
김밥 준비하는 거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만든 스팸초밥입니다.
' 바겨사의 스팸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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