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11
15
(Sun)13:42

더덕오이무침

더덕은 인삼처럼 사포닌 성분이 있고 향긋하고 맛이좋아
참 귀한 뿌리채소 중 하나인거 같아요~
저는 더덕구이를 참 좋아해서 주로 더덕구이로 만들어 먹었는데,,
더덕의 향과 아삭한 식감을 즐기려고
밑반찬으로 먹으려고 생채로 무쳤어요~
오이랑 같이 무쳐놓으니 도라지무침과 비슷한데요.
맛은 훨~씬 고급지다는거~^^
[주재료]
더덕 150g, 오이 1개, 쪽파 조금, 소금 2t
[양념 및 소스재료]
고춧가루 1.5T, 고추장 0.5T, 간장 1T, 다진마늘 1T, 간양파 1T, 설탕 1.5T, 식초 1T, 참기름 0.5T, 소금 0.3t, 통깨 조금
오이는 반달로 어슷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더덕은 껍질을 까서 먹기좋은 크기로 길게 갈라주세요. 쪽파나 대파는 다져주세요.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오이는 물에 헹궈낸 후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 더덕,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파다진것, 통깨, 참기름을 나중에 넣고 버무려주세요.
팁-주의사항
오이를 절였다가 무치면 그냥 무치는것보다 아삭한 식감과 물이 생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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